목은 7개의 뼈로 이어져 있는데 뼈 사이에 추간판(디스크)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척수 또는 신경을 누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다른 말로는 '경추 추간판 탈출증'이라고도 합니다.
목디스크의 경우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나 주변의 신경들을 자극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목과 어깨의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으로 움직임이 제한적이 되어 일상생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초기에는 담이 걸린 것과 증상을 나타나지만 심한 경우 어깨, 팔까지 통증은 물론 마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목디스크 환자의 대부분이 중 장년층이었지만 최근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20대 직장인들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뒷목, 어깨, 팔, 손저림 등 그 증상이 다양하며 만성의 경우 두통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각하기 쉽지 않기에 악화되는 경우 척수에 손상을 줘서 다리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마디마다 당기는 증상이 있다.
목이 뻣뻣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유없이 장기간 두통이 나타난다.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이 느껴진다.
팔이 자주 저린다.
팔과 손의 근육이 약해지고 무기력 해진다.
팔을 사용할 때 통증이 느껴진다.
침, 재채기 시 통증이 많이 느껴진다.
** 8개 항목중 3개이상이 해당되시면 디스크를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