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십견은 다른 원인 없이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의 운동 범위에 제한이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심해져 팔을 위로 들어 올리기 어려워져 밥 먹을 때 숟가락을 들어 올리기도 힘들만큼 일상생활에서 제한을 받습니다.
어깨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달라붙어 잘 움직여 지지 않고 아파지는 것을 오십견이라고 합니다.
오십견은 유착성 관절남염 또는 동결견이라고도 불립니다.
오십견은 50대에서 주로 발생하며 40세 전에 생기는 것은 드뭅니다.
가장 흔히 발생하는 나이가 56세이며,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더 많이 발생합니다.
1~3년 사이에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며 오랜 기간 어깨 움직임에 지장이 있는 사람은 20~50정도입니다. 양쪽 어깨에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통증이 심해져 관절운동의 범위가 줄어듭니다.
누워 있는 상태에서 더 심해져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팔을 움직이며 아파 점차 어깨를 안 사용하지 않게 되어 어깨가 뻣뻣해집니다.
통증은 있지만 압통은 없습니다.
관절의 뻣뻣함을 느낍니다.
어깨 부위의 통증으로 인해 옷을 입을 때나 팔을 들어올리기가 힘듭니다.
팔을 뒤로 돌려 올리는 동작이 힘듭니다.
바지 뒷주머니에 손을 넣기 힘듭니다.
뒷목을 씻거나 빗질을 하는 것이 힘듭니다.
밤에 통증이 심해지고 통증이 있는 쪽으로 눕기 힘듭니다.
다른 물체와 팔을 부딪히면 극심한 통증이 있다.
처음에는 증상이 가끔씩 나타나고 그 후 호전되지만 점차 아프고 호전되는 것이 반복되고 심해집니다.